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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발렌타인데이

 

08.02.04 초코초코초 만들기

 
ㅠㅠ 사랑하는 귀염둥이 아가씨들을 위해
초코초코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안녕 나의 다크 커버춰(...)
맛을 위해서 커버춰만 쓰고싶었지만 템퍼링이 귀찮아 코팅도 반 섞었습니다.
그랬더니 맛이 쳇 조금 떨어지는군뇨(..만들고 이미 먹었고..)
그전에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즤를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서 판매처에 연락을 하게 만들었던 다크쉘입니다.
안에는 커피 가나슈를 듬뿍듬뿍. 지금은 입구도 막고 내일 코팅하기 위해 스탠바이 하고있어요
저 질질 흘린자국이란(..) 귀찮아져서 짤주머니와 다투게 만든 유산지초코초코초.
굳으면 내일 초코펜으로 낙서할꺼예요. 제일 먼저 '쬬♥님'이라고 써주기로 했다능
궁극의 몰드초코초코초. 제일 먼저 굳었다는 이유로 이미 반은 제 입에..
...와 사람들 만나서 주기전까지 초코들이 무사할까..

내일은 생초코 대량 제작에 들어갑니다.(아무래도 100개나올듯)
이거 하고 다크초코 두봉지 남은거 하면 별로 안남네

..했더니 잘 생각해보니 초콜렛 70개분의 재료임..
앞으로 170개 남았습니다.

+덧 : 친구한테도 줘야지 하고 전화했더니 '같이 만들자! 남친주게 라는 말이 나와야지 이녀석아!'라고 혼났음
와 쇼 우치와나 루카와 유니폼에 바칠까...

...오덕스럽다 ㅠㅠ 

by 헤세 | 2008/02/04 23:49 | Diar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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