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1일
베르사이유의 장미, 오스칼 피규어 2종 세트
제 마음속 오덕을 달리고있는(십덕인 슬램보다는 상~당히 낮은 순위에 위치) 베르사이유의 장미!
제 첫사랑 오스칼님입니다.
요것 또 또 일본옥션에서 룰룰루 하고있다 사버렸어요.
국내에서 귀한듯해서 저도 모르게 입찰 클릭질(.......)






누추한 저희집에서 어찌 기거하실지 흑흑
방청소 하면 장식해야지 하고 다시 박스에 넣었습니다만
5년전부터 시작되어 아직 끝나지 않은 방청소.... 언젠가 진열해둘거예요 ;ㅂ;
제 첫사랑 오스칼님입니다.
요것 또 또 일본옥션에서 룰룰루 하고있다 사버렸어요.
국내에서 귀한듯해서 저도 모르게 입찰 클릭질(.......)
브론즈 버젼과 올칼라버젼, 두개입니다
.
하악하악 사실 유니폼이랑 같은날 배송왔는데
귀찮고 밥먹을 시간도 됐고 이미 슬램유니폼으로 마음이 꽉차버려서(...)
대충대충 찍었습니다
.귀찮고 밥먹을 시간도 됐고 이미 슬램유니폼으로 마음이 꽉차버려서(...)
대충대충 찍었습니다

올칼라 버젼입니다. 두개 다 미개봉신품이었어요 우키키키키

상대적으로 안 예쁘고(..) 귀찮아서 심지어 개봉도 안한 브론즈버젼.. 사진은 이걸로 쫑입니다.

오우오우 저 늘씬한다리 ;ㅂ;
반해버리겠어요
반해버리겠어요

저 발판에 발이 잘 안들어가서 구부정하게 서 계십니다.
..아니 이돈을 주고 사게 만들고 제대로 만들라구..
..아니 이돈을 주고 사게 만들고 제대로 만들라구..

오스칼 프랑소와 드 쟈르제[Oscar-François de Jarget]
이런 빛나는 외모!

누추한 저희집에서 어찌 기거하실지 흑흑
방청소 하면 장식해야지 하고 다시 박스에 넣었습니다만
5년전부터 시작되어 아직 끝나지 않은 방청소.... 언젠가 진열해둘거예요 ;ㅂ;
# by | 2007/10/21 21:13 | 베르바라 오덕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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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든분들의 사랑은 오스칼님이로군요.
어린마음에 이분의 마음을 뒤흔들던 페르젠을 아주 싫어 했더랬지요..
지금도 아주아주무지엄청나게 싫지만..=3=
어쨌든 지르신 거 축하드려요~!!! (브론즈.. 채색해버리는 겁니다!!;;)
그쵸 페르젠 정말.. 아우 때릴까(...) 우리의 앙드레를 심드렁 하게 만들고..
저도 아직 싫어요 페르젠 뿡뿡뿡
자쿠 / 우캬캬 일옥에 브론즈만 올라왔어요 사세요 아부지<-이지경
친홍 / 하악하악 실제로 보면 코피가 흘러. 홈스보내줄까 막이래
검은토끼님 / 그쵸 손이 ;ㅂ; 조금만 얄쌍했으면 좋겠는데.. 손은 돌쉬한테 맡겼어야(이러고)
브론즈 막 락카뿌려버리겠어요
이거 제가 알기로는 레어 아이템이라 가격도 꽤 나간다고 들었는데, 정말 잘 구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