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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licated Forest Of Hexe

 

8x년생. 반곱슬. 전갈좌. AB형의 제멋대로 헤세옹.

목숨걸고있는 취미생활과 나태한 일상생활로 가득찬 제멋대로의 숲입니다.

태클거실 분들은 살포시 창을 꺼주세요 :-D
 

by 헤세 | 2008/09/04 00:43 | 트랙백 | 덧글(10)

08.02.04 초코초코초 만들기

 
ㅠㅠ 사랑하는 귀염둥이 아가씨들을 위해
초코초코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안녕 나의 다크 커버춰(...)
맛을 위해서 커버춰만 쓰고싶었지만 템퍼링이 귀찮아 코팅도 반 섞었습니다.
그랬더니 맛이 쳇 조금 떨어지는군뇨(..만들고 이미 먹었고..)
그전에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즤를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서 판매처에 연락을 하게 만들었던 다크쉘입니다.
안에는 커피 가나슈를 듬뿍듬뿍. 지금은 입구도 막고 내일 코팅하기 위해 스탠바이 하고있어요
저 질질 흘린자국이란(..) 귀찮아져서 짤주머니와 다투게 만든 유산지초코초코초.
굳으면 내일 초코펜으로 낙서할꺼예요. 제일 먼저 '쬬♥님'이라고 써주기로 했다능
궁극의 몰드초코초코초. 제일 먼저 굳었다는 이유로 이미 반은 제 입에..
...와 사람들 만나서 주기전까지 초코들이 무사할까..

내일은 생초코 대량 제작에 들어갑니다.(아무래도 100개나올듯)
이거 하고 다크초코 두봉지 남은거 하면 별로 안남네

..했더니 잘 생각해보니 초콜렛 70개분의 재료임..
앞으로 170개 남았습니다.

+덧 : 친구한테도 줘야지 하고 전화했더니 '같이 만들자! 남친주게 라는 말이 나와야지 이녀석아!'라고 혼났음
와 쇼 우치와나 루카와 유니폼에 바칠까...

...오덕스럽다 ㅠㅠ 

by 헤세 | 2008/02/04 23:49 | Diary | 트랙백 | 덧글(8)

08.02.03 다투자 보크스

 
..다투자 보크스
이런 물품도 그냥 메일로 구매하게합시다 어차피 랜덤인거 어엉
이번엔 죄다 실패했어요 보크스 나랑 다투자..

마음을 정화하기 발로 찍은 김콩콩씨.
와 올해 2년차인데 제가 제대로 찍어준건(이것도 베이글먹다 찍었고 막..) 손에 꼽히는 비운의 콩콩씨.
ㅠㅠ 그래도 내 마음의 정화용 꼬맹이예요
동네 바보 형으로 전락된 떠커밍군.
커밍커밍하다보니 허밍이라 불리면 어색합니다 후덜덜.
조만간 같이 손잡고 영화씨네 홈스갈듯(멋대로)
와... ㅠㅠ 내 토끼 젓가락 챙겨가야지(이지경)

by 헤세 | 2008/02/03 23:49 | Geheimnisvoll + α | 트랙백 | 덧글(1)

>ㅂ< 블랙 륙님과 데이트했어요 캬캬캬캬

 
2008.01.12 !!!
U///U 두근두근 블랙 륙님과의 데이트
카메라를 안들고 다니는 못난 저를 대신해 신손 류군님이 요래요래 찍어주셨습니다.

먼저 우리 오르골골골골 ㅠㅠ 껴안고 있는 김덕배도 너무 사랑스럽구죠

떡먹으며 허밍어반스테레오 노래를 듣다가 이름 지은 허밍이( BY 나의 와닝 찌♥).. 믕 써틴옷이라 헐렁헐렁

오메 숲속의 오르골 ㅠㅠ 귀여워요 귀여워<-신났고

다크호스 김덕배(.......) 덕배... USD랑 호환되요 ㅠㅠ

송아지 속눈썹을 자랑하는 떠커밍. ㅠㅠ 믕믕믕 예쁜 사진&신의 보정 해주신 류군님 감사해용
이 기쁨은 나중에 텔미댄스로 갚겠어요 학학

by 헤세 | 2008/01/13 16:53 | Geheimnisvoll + α | 트랙백 | 덧글(4)

ㅠㅠ 야호 눈밭에서 탭댄스

 
눈이 너무 오네요 ㅠㅠ 새벽에 천둥치더니 비가 아닌 눈이.......
오늘도 열심히 입에 풀칠하기 위해(......) 과외수업을 다녀왔습니다.
버스가 기어다녀서 걸어갔지만(......) 학생을 혼내고 무거운 마음에(무려 울렸음 ㅠㅠ)
돌아오는 길에 닭둘기 발자국이나 찍었어요 :-D


꺅꺅 마치 사람이랑 나란히 걸어간듯한 저놈의 발자국 ㅠㅠ
발자국만 보면 귀여운데.. 닭둘기 본인은 싫어요 XD
집에오자마자 후룩후룩 마셔버린 국수. 엄마 저 몇일째 밥을 못씹었어요 ㅠㅠ 쌀 먹고파요

옥상에 눈치우라는 명을 받고 올라갔다왔습니다. 읭 제가 처음 올라간거라는데 저 길은 왜 나있는거지...
올라간김에 우리 김카돌씨 사진도 찰칵찰칵

김콩콩씨도 한컷!
투샷투샷 고고싱 멋진 배경 장독대!!!

뭐 물론 깜빡하고 옥상에 두고와서 다시 올라가 눈쌓인 카돌이를 찾아온 즤지만..

..즤는 사진도 찍어주는 성실한 오너예요 >ㅂ</

덧 : 오는길에 눈밭에서 탭댄스를 췄지만 즤는 넘어지지 않았어요
(더 부끄럽고 막....)

by 헤세 | 2008/01/11 17:09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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